오프화이트 Off-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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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28회 작성일 21-11-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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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Off-White는 현재 루이비통 남성 부문 수석 디자이너를 겸하고 있는 버질 아블로가 2012년에 런칭한 하이엔드 스트릿 브랜드이다.

2. 상세[편집]

설립한지 얼마 되지 않은 브랜드지만 많은 셀렙들이 착용하여 인지도가 높으며, 가격대도 꽤 있는 편. 매 시즌 패션쇼를 진행하는데 모든 패션쇼에 큰따옴표를 사용해 이름을 붙인다. 그것도 남녀 따로. 예로 2017 S/S 시즌 남자 라인업의 이름은 "MIRROR MIRROR". 매 시즌 하는 패션쇼, 높은 가격 등 여러모로 브랜드의 가치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현재는 온라인 명품 브랜드 편집샵 파페치(Farfetch)에 지분이 매각된 상태. 덕분에 인터넷 구매시 파페치 쪽에서 구입하는 것이 비교적 싸다.

* 국내 매장

●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본점, 광주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1])
● 현대백화점 (본점, 판교점)
●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WEST, 타임월드, 광교점)

3. 특징[편집]

검은색과 흰색을 베이스로한 사선 스트라이프가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이 쓰인다. 거의 모든 제품에 사선 스트라이프가 들어가며 둥글게 만든다던가 색을 바꾸기도 하는 등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스톤아일랜드의 와펜처럼 형형색색의 케이블 타이와 화살표를 이용한 디자인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소재로 자리잡고있다.

오프화이트모나리자
오프화이트 모나리자

언젠가부터 모나리자 문서에서도 볼 수 있듯이 모나리자를 삽입한 후드와 스웨터를 매 시즌마다 내놓고 있는데 브랜드와 일체 관련이 없는 그림도 오프화이트만의 특징으로 내세우려는 독특한 모습이 보인다. 미켈란젤로 카라바조의 고전 그림들을 프린팅한 제품들도 매 시즌 출시하고우려먹고 있다.

오프화이트화살표
애로우 프린팅이 있는 SSENSE 한정판 컬렉션

또 제품마다 고유적인 부분을 따옴표, 화살표를 이용해 라이팅하는데[2], 별 거 아닌 것도 오프화이트의 것으로 만드는 것에 호평이 자자하다. 하지만 이전부터 브랜드에 따옴표, 케이블 타이, 화살표를 상품에 적용하는 회사들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최근에는 공격적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여 바이레도 같은 니치 향수나 스웨덴의 가구브랜드 이케아 등 많을 뿐 아니라 협업하는 분야의 스펙트럼 역시 상당히 넓다.

오프화이트택
케이블 타이와 행태그

플라스틱으로 된 케이블 타이는 오프화이트 의류와 신발에 기본적으로 달려 나온다. 빨간색 바탕에 흰 글씨로 써있는 것 외에도 다양한 디자인이 있다. 기본적으로 의류(특히 티셔츠, 스웻셔츠류)에 붙어있는 것은 떼고 입으며 신발에 달려있는 것은 그대로 달고 신는 사람들이 많다. 의류에 달려있는 것을 떼지 않으면 엉덩이에 깔리고 구겨져서 미관상 좋지 못하다.앉았을 때 엉덩이에 깔려서 옷도 상하고 타이도 부러지는 최악의 상황도 나올 수 있다 디자이너인 버질 아블로는 떼던 안떼던 본인의 선택이며, 다른 옷에 달려있는 택을 달아도 멋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나이키 오프화이트 THE TE...
Nike X OFF-WHITE THE TEN

가장 큰 성공을 거둔 협업으로는 2017년 하반기부터 2019년 1월까지 진행된 오프화이트와 나이키와의 10종의 신발 제품 THE TEN[3]으로 브랜드 가치를 수직상승 시킨데 이어서 조던1 시카고 콜라보는 발매 이후 리셀가가 20배까지 뛰었다.[4] 이는 버질의 동료이자 절친인 칸예 웨스트가 아디다스 이적 전 나이키에서 만들었던 모델인 에어 이지 만큼의 리셀가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에어 이지의 리셀가는 뛰어넘지 못하고 있다. 이유는 여러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다. 일단 에어 이지가 더 극소량으로 발매하기도 했으며, 더 텐 이후로 트래비스 스캇, 사카이 등 인기가 좋은 나이키 콜라보 제품들이 나왔고, 오프화이트 또한 너무 다양한 나이키 제품들과 콜라보를 하면서 기존에 이미 콜라보로 재해석했던 제품도 다른 컬러웨이로 찍어내며 콜라보 제품으로서 가치가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착하기에는 비싼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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