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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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95회 작성일 21-11-0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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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프랑스의 하이엔드 명품 패션 브랜드이다.[1] 

2. 상세[편집]

루이 비통의 태생은 귀족적 DNA로 부터 출발하며 여행 트렁크[2]를 만드는 기술과 그 헤리티지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루이 비통의 정식 회사명인 Louis Vuitton Malletier에서 Malletier는 Malle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뜻인데, 여기서 Malle이 트렁크를 뜻한다. 한국에서는 가장 유명한 명품 브랜드 중 하나로 인식되어 있고, 카테고리별로 자체 공방을 가지고 있으며 외주생산을 하지 않는 매우 스펙트럼이 넓은 브랜드이다. 다만, 밑의 설명을 봐도 과연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는 개인의 생각에 달려있다. 명품으로서 높은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보단 과도한 상업화로 인한 여러 논란이 있기 때문.

전 수석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의 영향으로 예술가와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가 많다. 컬래버레이션 중 가장 대중에게 유명한 것은 팝 아티스트인 무라카미 타카시와 함께 한 수퍼플랫 모노그램(Superflat monogram)[3]과 스테판 스프라우스와 함께 한 그래피티 시리즈가 있다. 그 외에도 리처드 프린스 등의 거물 현대 미술가들의 작품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들로 제품에 위트를 더하고 있다.

펜디크리스찬 디올고야드구찌 등과 마찬가지로 특유의 반복되는 모노그램이 아시아에서 특히나 인기가 있는 브랜드이다.

3. 평가[편집]

루이비통은 오랜 기간동안 세계 명품 브랜드중 총 매출 1위의 브랜드이며, 명품 브랜드 중에서도 대명사 격으로 통하는 브랜드이다. 2019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1위 명품 브랜드로 뽑혔다. 샤넬에르메스와 함께 세계 3대 명품 패션 브랜드 중 하나이다.

LVMH(루이비통 모엣 헤네시)라는 초대형 시계/의류/주류 그룹의 자회사인데 역시 이 LVMH의 자회사인 모엣 샹동에서는 퀴베 돔 페리뇽이라는 샴페인도 만들고 있으며 헤네시는 김정일이 좋아했다는 코냑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명품 브랜드를 집어삼키기로 유명하다. 톰 포드 시절 구찌를 집어삼키려다 실패하기도 했으며, 펜디크리스챤 디올[4]지방시벨루티셀린느불가리 등 많은 명품 브랜드들을 인수했다. 가족 경영으로 유명한 명품 중의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도 호시탐탐 노리고 있지만 다행히도 뒤마 일가는 팔 생각이 없는 듯. 이 모든 것은 LVMH의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 때문인데 비통 일가가 이 사람한테 주도권을 넘긴 것을 그렇게 후회하고 있다고 한다.

아르노 회장은 최근 명품 브랜드들이 장인정신이나 퀄리티보다 매출과 이익에 집중하게 만드는데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중국과 같이 인건비가 싼 곳에서 90% 만든 후 프랑스나 이탈리아에서 완성만 하여 Made in France, Made in Italy 라고 붙일수 있게 한다든지 하는 사기성 짙은 전략 등은 모두 다 이 사람이 먼저 시작한 것. 그러한 이유 때문에 루이 비통은 공장 생산으로 돌리기 시작한 샤넬과 더불어 에르메스와 격차가 많이 벌어졌다.

다만, 명품 브랜드로서의 정체성과 품질에는 많은 비판을 받아도 상업화로 인한 성과는 위대하다. 브랜드 가치 순위는 항상 루이비통이 석권하고, 매출도 1위를 계속 유지하는 것은 이러한 상업화, 대중화 정책 병행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4. 역사[편집]

루이 비통의 역사는 180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1821년 프랑스 안쉐라는 작은 마을의 한 목공 집안에서 태어난 루이 비통은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레 목공기술을 익힐 수 있었다. 루이비통은 어렸을 적부터 파리에 대한 동경심이 있었는데 14살이 되던 해 집을 나와 파리로 떠나게 된다. 땡전 한 푼 없었던 루이 비통은 400km가 넘는 거리를 걸어서 갔는데 16살이 되던 1837년 드디어 파리에 도착했다. 이후 당시 파리에서 가방 제작으로 유명세를 떨치던 무슈 마레샬 아래에서 견습생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루이 비통의 섬세하고 특별한 기술은 곧장 유명해졌고 귀족들 사이에서도 이름을 알렸다. 많은 양의 짐을 싸는데 탁월한 기술을 갖췄던 루이 비통은 프랑스 왕실 황후 외제니 드 몽티조의 전담 패커로 일하기 시작했다. 외제니 황후의 후원하에 파리 뇌브 데 카푸신 4번가에 자신의 이름을 건 포장 회사를 개업했다.

이는 오늘날 루이 비통의 뿌리가 되는 회사이다. 당시 트렁크는 현대에서 흔히 만들어지는 사각형이 아니었다. 볼록하게 생겨 차곡차곡 쌓기 힘든 모양새였는데 루이 비통의 트렁크는 평평하게 만들어져 마차에 쌓기 편리한 구조였다. 모양 뿐만 아니라 기존의 나무재질에서 루이비통만의 목공기술을 살려 특별제작한 그레이 트리아농 캔버스라는 소재로 만들어져 가볍기도 했다. 이러한 혁신적인 트렁크는 엄청난 성공을 거뒀고 기존 매장에서 수요를 감당할 수 없자 1859년 파리 근교 아니에르에 공방을 세웠다. 아니에르에 있는 이 트렁크 공방은 지금까지도 트렁크 제작을 하는 아주 특별한 장소이다. 1885년에는 영국 런던 옥스퍼드 거리에 매장을 열면서 첫 해외지점도 오픈했다.

루이 비통의 획기적인 기술과 명성은 아들 조르쥬 비통에게도 이어졌다. 1886년 소매치기들이 가방을 쉽게 열지 못하도록 가방에 자물쇠를 부착하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만들어냈다. 너무나도 완벽한 기술이었기 때문에 잠금장치 기술은 아직까지도 요긴하게 쓰이는 중이다. 루이비통의 대성공으로 그레이 트리아농 캔버스의 모조품들이 판을 치자 1888년 새로운 재질의 제품을 개발한다. 이때 나온 것이 루이비통의 대표적인 제품인 다미에 캔버스이며, 다미에 캔버스의 모조품들도 끊임없이 나오자 1896년 루이비통의 상징적인 패턴 모노그램 캔버스가 탄생했다. 조르쥬는 모노그램 제품들을 들고 튀니지 사막을 횡단하며 견고성을 시험할 정도로 힘을 쏟았다. 창업주 루이비통이 죽고 경영권을 이어받은 조르쥬 비통은 회사를 더욱더 성장시켰다. 1914년에는 샹젤리제 거리에 세계에서 가장 큰 여행제품 매장인 7층짜리 매장을 세웠다.

2013년 11월 마크 제이콥스가 떠나고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발렌시아가를 맡고 있던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임명되었다. 전임인 마크 제이콥스는 새 일자리 대신 자신의 두 레이블에만 집중. 루이비통의 클래식 팬들은 마크 제이콥스가 너무 상업적인 방향으로 브랜드를 밀고 나가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낮게 만들었다는 평이 있었기 때문에 그가 떠난 것을 환영하는 분위기.

한편, 2011년부터 남성 부문을 이끌던 킴 존스가 2018년 가을, 겨울 콜렉션을 끝으로 디올로 건너가며 루이 비통을 떠나고, 오프화이트의 버질 아블로[5]가 새 수석 디자이너가 됐다. 이게 굉장히 파격적인게 일단 버질 아블로는 가격대가 낮은 브랜드가 아니긴 해도 역사 역시 굉장히 짧은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의 수장을 한 반면에, 럭셔리 중에서도 하이엔드급 브랜드인 루이비통의 남성 부문 디자인 수장이다보니 인사조치가 상당히 파격적이라는 평. 거기에 루이 비통 역사상 첫 흑인 디자이너라는 점 역시 여러모로 화제가 되었다.

5. 제품[편집]

루이 비통은 남성복이나 여성복, 신발 등의 의류도 만들고 시계, 주얼리, 향수, 휴대폰 케이스, 열쇠고리, 연필, 필통, 볼펜, 수첩, 여행가이드 등등 이것 저것 다 만들며, 가방이나 지갑의 디자인도 모노그램 패턴 디자인이 아닌 다미에, 아주르, 에삐 등 여러가지 패턴 디자인이 있다. 그러나 과거에는 백에 의한 매출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할정도로 심하게 백만 팔렸었다.[6] 2018년 이후로 의류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하이엔드 카테고리(워치주얼리, 향수, 트렁크, 악어백 등) 성장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또한 고급화 전략을 펼치면서 핸드백 부분에서도 루이비통의 상징이나 다름이 없었던 모노그램 핸드백의 비중을 줄이고 카퓌신 같은 고가의 레더 라인을 대표 상품으로 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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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도 인기가 많아서 길거리를 걸어가거나 지하철을 타면 루이비통 가방을 꽤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정말 흔하다. 또한 스피디 백 같은 경우 길을 가다가 3초1초 마다 한번씩 보인다고 하여 2010년대 초반에는 '3초 가방'이나 한국에서 가장 흔한 여성 이름인 '지영이 백'이라는 별명도 붙었었다. 물론 전문가나 예민한 사람이 아닌 이상 모조품인지 진품인지는 구분하기 어렵다. 사실 고가의 루이비통 백이 아무나 쉽게 살수 있는 가방도 아니고 길거리에 저정도로 흔한것이 말이 안되기는 한데, 모조품이 많은것 또한 루이비통의 모노그램 백이 흔하게 보이는 현상에 일조 했다.

5.1. 기성복[편집]

LOUIS VUITTON S/S 2022 여성복 컬렉션
LOUIS VUITTON S/S 2022 남성복 컬렉션

5.2. 가방[편집]

루이비통의 가방은 아이코닉 라인과 PVC 모노그램 라인 두 종류가 있다. PVC 모노그램 라인은 루이비통 하면 떠오르는 상징적인 패턴이긴 하나, 루이비통이 브랜드 고급화를 하면서 주력으로 미는 라인은 가격대가 높은 아이코닉 라인이다.

가방의 사이즈는 BB, PM, MM, GM 등으로 구분하는데, BB는 스몰, PM과 MM은 미듐, GM은 라지 사이즈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BB보다 더 작은 미니 사이즈는 별 다른 명칭 없이 미니라 부른다.
  • 아이코닉 라인: 루이비통은 명품 중에서도 3대 명품으로 통하는 최상위급 명품 브랜드 중 하나라, 2010년대 중반 이후로 밀고 있는 고가 라인업으로 아이코닉 라인인 트위스트 백, 시티 스티머 백, 쁘띠드 말 백, 카퓌신 백 등이 있다. 악어백의 경우 에르메스에서 악어가죽을 납품받는 헹롱사를 통째로 사들여 에르메스에서 사용하는 것보다 더 좋은 최상급 퀄리티의 포로수스 악어가죽을 먼저 확보하고 금액대는 타 브랜드보다 경쟁력있는 편. 악어가죽 종류도 앨리게이터, 닐로티쿠스, 포로수스 등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가격 인상도 매년하고 있다.
  • PVC 모노그램 라인: 2021년 현재 모노그램 백들중 인기 있는 제품으로는 2~300만원대의 네오노에, 클루니, 록키BB 등과 3~400만원대의 도핀 정도가 있고, 100만원대의 모노그램 백은 루이비통 측에서 브랜드 이미지 고급화를 이유로 점점 없애고 있는 추세이다.

5.3. 시계[편집]

시계 카테고리의 경우 루이 비통의 6대손인 베누아 루이 비통이 총책임자이다. 다만 가성비가 매우 안 좋고, 무브먼트를 쿼츠는 ETA 무브먼트를 사용하는데 까르띠에, 샤넬 등 명품 패션 브랜드는 대부분 쿼츠의 경우 ETA를 사용한다. 이는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데 땅부르 초기 생산품 5천개를 무브먼트 문제로 모두 폐기처분 했다는 말이 있다.

최근엔 루이 비통에서 시계에 많은 투자를 하여 스위스 제네바에 라 파크리크 뒤 떵(La Fabrique du Temps)이라는 공방과 다이얼 생산 공방도 인수했다. 기계식 무브먼트에도 많은 발전이 있어서 최근 플라잉 뚜르비옹 시계로 제네바 인증(Poinçon de Genève) 확보. 시계사업을 강화하는 중이라 파텍 필립, 프랭크뮬러, 제랄드젠타에서 경력을 쌓은 마스터 워치메이커 미셸 나바스 & 엔리코 바바시니 듀오를 영입해 시계 카테고리의 퀄리티와 매출을 끌어올리고 있다. 최근엔 루이비통 땅부르 호라이즌이라는 스마트워치를 만들었다.[7] 

5.4. 향수[편집]

2016년, 70년만에 향수 컬렉션을 다시 내놓았다. 가격은 100ml 38만원부터 200ml 56만원 으로 판매중이고, 리필용은 19만원. 향수 역시 꾸준히 인지도가 향상되고 있는 카테고리인데 루이 비통에서 하이엔드로 분류하는 카테고리이다. 2020년엔 여성 향수 컬렉션의 11번째 향인 ‘외흐 답상스’를 출시하기에 이른다. 경쟁 브랜드인 샤넬이나 에르메스크리스챤 디올 등의 향수가 100ml 기준으로 보통 20만원대 전후 인것을 생각하면 100ml가 40만원에 육박하는 루이비통의 향수는 상당히 비싼 편이다.

5.5. 지갑[편집]

가격대는 남성 지갑 기준으로 모노그램/다미에 PVC 소재의 가장 저렴한 엔트리 라인업 카드지갑이 4~50만 원대로 형성되어 있으며[8], PVC 재질의 반지갑은 60만원대, 타이가 라인업이나 에피 가죽으로 제작된 반지갑은 70~80만 원대와 100만원대를 넘는 제품도 꽤 있다. 여성 장지갑 같은 경우는 고급 제품은 200만 원대를 넘기는 제품도 있다.

5.6. 기타[편집]

2019년에는 코드리스 이어폰과 스마트 워치를 출시했는데, 코드리스 이어폰의 가격은 138만 원이며, 스마트 워치의 가격은 318만 원~549만 원으로 형성되어 있다. 루이 비통 코드리스 이어폰은 루이팟, 루이 비통 에어팟 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는데, 코드리스 이어폰의 대명사로 통하는 에어팟과 갤럭시 버즈의 가격이 각각 21만 9천원, 15만 9천 원인 것을 감안하면 얼마나 고가의 이어폰인지 짐작할 수 있다.[9]

루이비통 오브제 노마드 앳 홈 이라는 명품 가구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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