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Burb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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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98회 작성일 21-11-0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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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The Tale of Thomas Burberry - Burberry Festive Film 2016

BURBERRY영국의 명품 패션 브랜드이다.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진 명품 브랜드이다. 특히 고유의 체크 모노그램으로 잘 알려져 있다.

17년간 버버리를 이끌어온 크리스토퍼 베일리가 버버리를 떠난 후, 2018년 3월 지방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리카르도 티시가 CCO로 부임했다.

2. 역사[편집]

창립자 토마스 버버리

1856년, 영국에서 토머스 버버리에 의해 설립되었다.

영국은 하루에도 여러번 비가 내리는 날씨로 악명이 높았다. 그래서 신사들은 항상 우산을 들고 다니고, 옷이 젖게 하지 않기 위해 레인코트를 입어야 했는데, 당시에는 이게 굉장히 큰 사이즈의 고무로 된 옷이어서 엄청나게 무거웠다. 하지만 방수가 되는 가벼운 원단이 쉽게 발명되지는 않았는데, 이때 토마스 버버리는 '스목포록'이라는 농부, 마부들이 걸치던 코트를 살펴 '개버딘'이라는 원단을 만들었다. 개버딘은 미리 면사를 방수처리하여 직조한 후 또 한 번 방수 처리를 해 완벽한 방수기능을 갖췄으며, 같은 크기의 원단보다 훨씬 가벼웠다.

바바리 코트라고 불리는 트렌치 코트는 의외로 보어전쟁 때 영국 군부에서 대량으로 주문했는데, 군용 방수복 '타이로켄'이 군부의 눈에 들어 왕실에서도 채용, 에드워드 7세가 "내 버버리를 가져와라(Bring My Burberry)."[3]라고 말한 데에서 버버리 코트라는 별명이 붙었다. 이후에는 개버딘 소재로 등산복, 낚시복, 캠핑 텐트 등 당시 아웃도어, 스포츠 웨어까지 확장했다.

타이로켄 코트는 1차 세계대전까지 정규 군복이었으나 참호전으로 바뀌는 양상에 따라 영국군 장교용 그레이트 코트를 개버딘 소재로 바꾸고 총을 메었을 때 마찰이 많은부분을 보호하기 위해 어깨에서 가슴까지 건 패치(Gun Patch)를 달고, 먼지와 이물질이 들어갈 수 없도록 손목 부위를 벨트로 조이는 등 강화에 성공, 트렌치 코트가 등장하게 되었다.

트렌치 코트는 시대가 변함에따라 특유의 디테일은 유지하되 세세한 부분들이 변화해 왔는데 헤리티지 트렌치 코트로 예를들자면 원래는 워머라고 부르는 안감과 워머와 비슷한 재질의 탈부착식 울 칼라를 같이 제공했는데 울 칼라는 폐지되었고 워머는 별매가 되었으며 칼라 안쪽에 노바체크가 삽입되었고 원래는 매킨토시마냥 진짜 밝은 베이지 색이었는데 약간 노란색이 되었다. 원래색이 궁금하다면 거의 땡땡의 모험에서 땡땡이 입고다니는 매킨토시 색이었다고 생각하면 편하다.열화된것 같은데?

그리고 현재 버버리 리젠트 스트리트 스토어에서는 비스포크 트렌치 코트를 주문 받고 있으며 주문자의 신체를 측정하여 딱 맞는 코트를 만들고 여러가지 디테일을 추가 하거나 빼거나 해서 커스텀 할 수 있으니 돈이 좀아주 많은 위키러라면 런던에 가서 비스포크로 맞추는 것도 나쁘지 않다.

오늘날에는 토털 명품 패션 브랜드로서 의류는 물론 시계, 향수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만들고 있다. 시계사업의 경우 현재는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2.1. 현황[편집]

1990년대에 들어와 버버리는 그 디자인이 클래식한 느낌이 너무 강한 탓에 젊은 층에서 선호되지 않게 되었고, 브랜드의 노화 현상이 일어나 성장 동력이 떨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을 안게 된다. 1998년에는 Burberrys였던 브랜드 이름을 Burberry로 고쳤으나 상황이 달라지지는 않았다.

이에 브랜드를 혁신하기 위해 2001년구찌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크리스토퍼 베일리를 영입하여 버버리의 디자인을 맡기게 된다. 부활의 구세주로 등판한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버버리의 디자인을 일신하여 젊음과 신선함을 성공적으로 기존의 버버리에 접목시켰고, 기존의 버버리를 잇는 서브 브랜드인 버버리 런던과 더불어 새롭게 런칭한 서브 브랜드이자 버버리의 최고가 컬렉션인 버버리 프로섬(PRORSUM), 캐주얼한 서브 브랜드인 버버리 브릿(Brit)을 런칭하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참고로 프로섬 라인[4]은 디자인이 다소 과감하여 가격을 떠나 구매를 망설이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일련의 시도들 덕분에 하락세를 보이던 버버리는 2000년대 들어 성공적으로 부활하였고, 2014년부터는 크리스토퍼 베일리가 CEO까지 겸임하게 되었다. 이때까지 버버리의 CEO는 2015년 미국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여성으로 알려진 안젤라 아렌츠였는데, 그녀는 5년 만에 버버리의 매출액을 2배로 키우는 등 성공적인 실적을 인정받았고 이때 애플의 부사장으로 이직했다.

일본에서 특히 인기가 엄청났기에 한때는 아예 일본에서 라이센스 생산을 했었다.[5]1963년에 산요상회에서 버버리와 계약을 해서 직수입하여 판매한 것이 시초. 이후 1965년에는 라이센스 생산으로 전환했다. 그러다 버블경제 붕괴 이후에 명품 브랜드가 잘 팔리지 않게 되자 버버리와 협의하여 1990년대에 서브 브랜드를 런칭하는데, 여성용인 블루라벨, 남성용인 블랙라벨이 그것이다. 마침 당시 큰 인기를 누리던 아무로 나미에가 이 블루라벨을 입고 TV에 나오면서 간접광고 효과도 톡톡히 누렸고, 상당한 히트를 치게 되었다. 이들 서브 버버리 브랜드는 일본 내에서만 판매되었기에 별 문제가 없었지만[6], 2010년대 들어 아베노믹스가 시작되고 세계 각지에서 관광객이 몰려들고, 때마침 해외직구도 활성화가 되면서 문제가 되기 시작했다. 일본 내수 전용인 버버리 서브 브랜드가 세계 각지로 퍼져나가면서 원조 버버리의 브랜드 가치가 흔들릴 염려가 생긴 것이다. 결국 2015년 2분기를 끝으로 버버리는 산요상회와의 라이센스 계약을 종료, 일본의 저가 버버리 서브 브랜드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7]. 아울러 2000년대 버버리의 성장세에는 중국에서의 인기도 한 몫 했다고.

한때 자국에서는 양아치 집단 차브족때문에 골머리를 앓았지만[8] 하이패션과 스트릿 패션의 경계가 무너지기 시작한 2010년대부터는 오히려 차브족의 패션을 인용하여 새로운 디자인을 내는 등 오히려 이를 활용하는 중이다. 한때 브랜드가치 하락 우려로 차브족이 애용하던 헌팅캡같은 아이템을 중단하는 사태까지 갔었다는 점과 대비된다.

2018년 3월, 한때 지방시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가 버버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되었다. 지방시에 고딕 룩을 선사해 대성공시킨 버버리에는 어떤 변화를 줄 지 패피들의 관심이 높다. 일단 들어오자마자 바뀐 로고와 모노그램 패턴에 대해선 기존 팬들의 호불호가 엇갈리고 있다. 깔끔해서 좋다는 평도 있지만 단순한 고딕체로 변해 밋밋하다는 의견도 있다.[9] 그리고 논란이 되었던 버버리의 재고 상품 소각폐기를 중지하겠다고 선언하고, 동물 모피 역시 사용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해 일단은 긍정적인 평이 지배적이다. 첫 콜렉션도 전통적인 버버리 스타일과 리카르도 티시 특유의 스타일을 잘 조화시켰다는 평.# [10]

다만 19fw 이후로 평은 좋지 못하다. 지나치게 스트릿 패션에 가까운 느낌을 내고 난잡한 디자인이 많다는 평. 기존 매니아들에게는 전통을 파괴했다고 외면받는 중이고, 딱히 스트릿 패션 쪽에서도 크게 자리잡지 못 했다. 굳이 말하자면 튀는 걸 좋아하는 중국시장에 맞춘 디자인이었는데 회사가 신장 면화 관련에서 양심적인 스탠스를 취하는 바람에 오히려 중국시장에서조차 외면받게 되어버렸다.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여파로 수익이 줄었는지 연예인이나 인스타그램 셀럽들에게 협찬하며 홍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3. 컬렉션[편집]

BURBERRY F/W 2021 여성복 컬렉션
BURBERRY S/S 2022 남성복 컬렉션

4. 헤이마켓 클래식 체크[편집]

Burberry pattern...
 버버리 고유의 체크무늬로 원래 영국 스코틀랜드에서는 각 클랜마다 고유의 체크무늬인 타탄이 있었다. 여기에 착안하여 토마스 버버리는 버버리 고유의 체크무늬를 만들었고 이를 노바체크라고 한다. 하지만 시간이지나 빈티지 체크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고 리카르도 티시가 다시한번 헤이마켓 클래식 체크로 이름을 바꾸었다. 원래는 앤티크 옐로우색 이었으나 리카르도 티시가 아카이브 베이지색을 밀기 시작하면서 캐시미어 스카프에서 앤티크 옐로우를 없애버리고 헤리티지 트렌치코트의 안감만 여전히 앤티크 옐로우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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