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F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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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32회 작성일 21-11-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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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FENDI이탈리아의 하이엔드 명품 패션 브랜드. LVMH 그룹 소속의 브랜드이다.

2. 상세[편집]

1925년 에두아르도 펜디, 아델 카사그란데가 설립한 브랜드이다. 최고급 모피 및 모피 악세서리 제품도 주류로 LVMH의 간판 브랜드이다. 본사는 로마에 있으며, 루이비통크리스챤 디올 등을 소유하고 있는 프랑스의 LVMH 그룹이 2001년에 인수하여 LVMH 소속의 브랜드가 되었다.

LVMH에 인수된 타 브랜드들과 달리 여전히 펜디 가문이 경영에 참여하고 있으며, 창업주의 3대손인 Silvia Venturini Fendi (실비아 벤추리니 펜디)가 전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다. 실비아는 남성복 및 악세서리(가방) 부문도 맡고 있으며 펜디의 히트 상품인 '바게트백'과 '피카부백'은 전부 그녀의 작품이다.

1965년부터는 칼 라거펠트가 사망할 때까지 여성복 부문의 디자인을 맡아왔었다.[3] 현재 펜디의 영어 대문자 'F' 2개를 붙여놓은 로고 또한 칼 라거펠트와 펜디 가문과의 협의 하에 직접 만든 로고이다. 이 로고를 응용한 대문자 F 2개를 붙여놓은 로고가 반복되는 모노그램 패턴이 펜디가 트렌디와 클래식 두 마리 토끼를 잡게 해주었다.

2000년대 초중반 바게트 백으로 한창 유행했던 명품 브랜드였었다. 이후 2010년대 중후반에 들어서는 김연아고소영수지서현김희애최지우김희선제시카 등 인지도가 높은 여성 연예인들이 펜디의 가방을 사용하는것이 화제가 되어 주목 받고 있는 명품 브랜드 중 하나이다. 해외에선 많은 연예인 중 니키 미나즈가 많이 입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의 노래 가사 중 "Fendi Prints On" 을 따서 2019년에 펜디X니키 미나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이 출시되기도 하였다.

2018년에는 역시 이탈리아 출신 스포츠 브랜드인 휠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었다. Silvia Venturini Fendi (실비아 벤추리니 펜디)가 작가인 헤이 라일리가 인스타그램에 패러디로 휠라와 펜디로고를 합성한 것을 보고 영감을 받아 계획하게 됐다고 했었다.
Are you ready for #FendiMania?

국내외 유명인들이 많이 착용을 하면서 유명인들이 사랑하는 명품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생기면서 인지도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2020년 매출은 787억으로 2019년 대비 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9억으로 102%나 성장했다.

2021년 9월 27일 킴 존스가 도나텔라 베르사체와 손을 잡고 펜디 X 베르사체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공개했다. FENDACE[4] 두 브랜드의 디자이너들이 역할을 바꿔 킴 존스가 베르사체를, 베르사체의 도나텔라 베르사체가 펜디를 디자인했다고 한다.

3. 제품[편집]

3.1. 의류[편집]

3.1.1. 기성복[편집]

Fendi S/S 2022 여성복 컬렉션
Fendi S/S 2022 남성복 컬렉션

3.1.2. 오트 쿠튀르[편집]

Fendi Couture Autumn – Winter 2021

3.2. 가방[편집]

펜디의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바게트백과 피카부백이 있다. 피카부백과 바게트백은 재고가 쌓여도 펜디의 정책상 세일을 진행하지 않고 아울렛 매장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3.2.1. 피카부 백[편집]

펜디 피카부 미니
펜디 피카부 에센셜리
미니 피카부백
피카부백 에센셜리
펜디 레귤러 피카부
펜디 라지 피카부
레귤러 피카부백
라지 피카부백

피카부백은 2009년 출시된 후 김희애염정아한예슬김연아고소영수지제시카김서형이지아김소연 등 국내 유명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모습이 노출되면서 펜디의 스테디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가격대는 2021년 기준으로 미니 사이즈가 479만원, 에센셜리가 535만원, 레귤러 사이즈가 575만원으로 펜디의 가방중 가장 고가에 속하는 가방인데다 노세일 제품임[5]에도 불구하고 펜디의 대표적인 인기 가방으로 자리잡았다. 셀러리아 가죽은 가격이 약간 더 비싸다. 출시하고 가격 상승도 꾸준하게 하고 있다. 2019년에는 미니 사이즈보다 더 작은 XS 사이즈도 출시되었다. 독특한 점으로는 피카부백은 구성품중에 가방 우비가 포함되어 있다.

펜디 피카부백2

피카부백은 미니 피카부를 제외하면 양쪽 외피를 까고 들수있게 쉐입이 잡히면서 가방 안쪽의 독특한 안감이 살짝 보이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안쪽 색감은 물론 눈 장식을 넣는 등 여러 모양으로 꾸밀 수 있다. '까꿍'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여기에서 온 듯하다. (링크) 단 스몰 사이즈는 사이즈가 작다보니 저렇게 오픈할수 없다.

펜디에서 유일하게 레더 스파 서비스를 지원하는 가방이다. 매장에서 정식 루트로 구입된 피카부 백이라면 1년에 한번 무료로 레더 스파 서비스를 받을수 있다.

피카부 백은 여성 제품 뿐만 아니라 남성용 토트 백으로도 출시되고 있다.

3.2.2. 바게트 백[편집]

펜디 바게트백

펜디 바게트백은 피카부백보다 가격대는 낮지만 1997년 출시된 가방으로 역사는 오히려 더 길다. 바게트 빵을 팔에 끼우고 다니는 모습을 보고 착안해 디자인 된 가방으로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 브래드쇼가 애정했던 가방으로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았던 가방이며, 박주미황신혜슬기 등 국내 유명 여성 연예인들이 사용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다. 가격대는 미니 사이즈가 295만원[6], 미디엄 사이즈가 410만원, 라지 사이즈가 439만원이다.

3.2.3. 바이 더 웨이 백[편집]

펜디 바이더웨이

보스턴 백 스타일의 핸드백으로 가격대는 미니 사이즈가 210만원, 미디엄 사이즈가 245만원이다.

3.2.4. 몬트레조 백[편집]

펜디 몬트레조

버킷 백으로 스몰 사이즈와 기본 사이즈가 있다. 펜디의 모노그램 패턴이 아닌 무늬 없는 기본 가죽의 몬트레조 백은 스몰이 160만원이며, 위 사진의 모노그램 패턴의 제품은 스몰 사이즈 245만원, 기본 사이즈 298만원이다.

4. 국내 매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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